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서울]성내동 포미치킨

일주일 동안.. 개인 도메인을 이쪽으로 넘기느라 쌩쑈를 했다;;

구글에 있는 서버를 옮기는 방법을 찾느라..에휴..

알고보니 참 쉬웠는데...

어쨋든 밀린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지난 달 11월 30일..밤 늦게 먹었던 치킨.

동네 친구 라고 말하는 '형수' 와 함께 자주 가는 곳이다.



원래 이름은 그래도 포미치킨. 배달도 되는지 모르겠다...;;



구석에 숨어(?) 있어서 그런지 멀리서는 간판을 찾기 힘들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마늘치킨 원츄...!!!!
만원... 이가격이면 어디서 이만한 치킨 먹기 힘들다.



급한 마음에 몇개 집어 먹고..다시 '찰칵~'



물은.. 셀프입니다.



주방도 깔끔하다.



사장님 사모님.. 두분 다 너무 친절 하시다.



앞쪽에 미리 한번 튀겨놓은 닭들..



포장해서 갈때는 들어와서 먹는 가격보다 1~2천원 더 저렴하다.

6 개의 댓글:

  1. 사주세염>.< 배달은 안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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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울랄라 - 2009/12/15 11:32
    나 ..이제 다이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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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부추훈제삽겹살은 안대겠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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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울랄라 - 2009/12/15 11:43
    다이어트는..다음기회로..-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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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젤라뿡 - 2009/12/17 04:11
    님하..감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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