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스냅] 정은이와 할리스 커피숍에서..

벌써...
보름이나 지난 사진이네요...
이런 귀차니즘 으로 .. 이제야 사진을 올리네요..



동네 CGV 영화관에 갔습니다.
영화를 고르고...(아마 홍길동의 후예 인듯)
시간이 40분이나 남아서..
옆에 할리스 커피숍으로 들어갔습니다.






이것 저것 가져온 영화 홍보물을 뒤적입니다..






셜록홈즈가 보고 싶다네요..
아직 개봉 전인데...;;



낮인데..
졸린가 봅니다..-_-;;






가만히.. 앉아 있다가..
옆에 나무를 찍어 봅니다.
아...

역시 역광은 어렵군요...



자기 핸드폰도 있으면서..
내 아이폰으로 전화를 겁니다..-_-+
무료통화 200분 밖에 안되는데..ㅠ_ㅠ



뒤적 뒤적..
아이폰을 검사합니다..-0-;;;;;;

6 개의 댓글:

  1. 양심도 있지^^우리 오빠...!!



    하품하는걸 올리냥.!!

    돼지 똥구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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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쿡녀 - 2009/12/22 16:04
    귀엽자나..ㅋㅋ



    난 이쁘기만 한데 뭐..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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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냥 난 내눈을 보호할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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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미쿡녀 - 2009/12/24 20:27
    캭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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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무사진 너무 예뻐요!!!!

    물론... 정은언니 사진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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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윤갱 - 2009/12/28 13:06
    캄사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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