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일 화요일

[맛집] 급하게 먹은 - 코엑스 일마레 -

하루만에 네가지 일정을 소화해야 했던 이날...

그녀와 급하게 돌아다니느라, 1시가 넘어서 겨우 현대백화점 지하상가로 내려왔다.

우선 코엑스로 나가서 밥을 먹자는 말에 후다닥 나왔지만,

다음 일정을 소화하기 위한 식사 시간은 1시간 남짓

그냥 햄버거 먹자는 내말에, 스파게티 집으로 끌고 들어갔던 그녀...

점심시간이 지났는지 사람은 없구나.!!

그런데.. 여긴 위치가 너무 안좋아.




기본 셋팅..
근데 요즘 '파스타' 드라마 때문인지.. 피클에 손이 안가..-_-;;






셀러드 듬뿍..ㅋㅋ






주문을 내가 안해서.. 도대체 이게 뭔 피자인지..파스타는 뭔지 모르겠다.






파스타는 별루였어... 차라리 그냥 까르보나라를 시켜먹을껄...-0-;;







주문 후..

"죄송합니다. 요리 되면 바로바로 주세요. 저희가 좀 급해서요..."
하니깐..

15분만에 음식이 다 나왔다..-_-a

어쨋든 급하게 먹어서 정신도 없었지만
피자 참 맛있었는데..말야...

담에는 여기서 까르보나라를 먹자고..ㅋㅋ

4 개의 댓글:

  1. 내 기억이 맞다면 내 친구 여기 주방에서 일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 일하는지는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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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쿡녀 - 2010/02/03 07:03
    그래?

    피자는 맛있었다고 전해줘..

    저 파스타 이름은 도저히 모르겠어..ㅋㅋㅋ



    난 그냥 까르보나라가 쵝오!!



    알리올레?? 인가? 봉골레? 그것도 맛있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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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건도 모르겠다..봉골레는 조개넣고 올리브 오일이랑 화이트 와인 넣은거구 알리오 올리오는 올리브 오일 파마산 치즈 바질 마늘 넣고 한거고..? 까르보나라는 크림 베이컨 치즈 비슷한건 알프레도 이건 크림이랑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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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미쿡녀 - 2010/02/04 15:50
    알리오 올리오는 안먹어 봤고 봉골레는 먹어봤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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